공작단풍



공작단풍

공작단풍

공작단풍 수피로 잿빛을 띤 갈색이다.

공작단풍으로 단풍나무에도 여러 가지
품종이 있는데, 봄부터 붉은빛을 띠므로
주로 화단이나 정원에 관상수로 많이 심는다.
아래는 11월의 공작단풍으로 위의
4월과 똑같은 빨간색을 띠고 있다.

11월의 공작단풍으로 꽃이 없어도 붉은색 단풍이
꽃 못지않게 아름다워 관상수로 많이 심는다.
공작단풍잎으로 줄기에 마주나고 둥근
모양으로 7~11갈래로 갈라진다. 갈래조각은
다시 가늘게 갈라지는데 가장자리에 톱니가 없다.
북아메리카 원산으로 높이는 10m 정도다.
개화시기는 5월이며 잎이 붉은색을 띤다.

11월의 공작단풍잎으로 줄기에 마주나고 둥근 모양으로
7~11갈래로 갈라진다. 갈래조각은 다시 가늘게 갈라지는데
가장자리에 톱니가 없다. 북아메리카 원산으로 높이는
10m 정도다. 개화시기는 5월이며 가지 끝의 산방꽃차례에
붉은색을 띠며 달리는데 꽃받침조각은 5개로 수술은 8개다.
수꽃은 꽃잎과 흔적이 없으며 암꽃은 꽃잎이 없거나 2~5개의 흔적이 있다.

공작단풍 꽃으로 개화시기는 5월이며 가지 끝의 산방꽃차례에
붉은색을 띠며 달리는데 꽃받침조각은 5개로 수술은 8개다.
수꽃은 꽃잎과 흔적이 없으며 암꽃은 꽃잎이 없거나 2~5개의 흔적이 있다.

1월의 공작단풍 열매는 시과로 9~10월에
익는데 긴 타원 모양으로 털이 없다.

1월의 공작단풍 열매로 털이 없다.

2월의 공작단풍으로 다른 때와는 달리
조금은 칙칙하며 흐릿한 느낌이 든다.

2월의 공작단풍 수피로 위의 4월의
분위기와는 조금 더 잿빛을 띤다.
아래는 홍단풍으로 1년 내내 잎이 붉은색을 띤다.

홍단풍으로 단풍나무에도 여러 가지
품종이 있는데, 봄부터 붉은빛을 띠므로
주로 화단이나 정원에 관상수로 많이 심는다.

7월의 홍단풍 열매인데 다른 종류의 단풍나무 열매와는 달리
긴 타원형 날개를 가진 열매는 2개가 마주 붙는데 두 날개는
거의 수평으로 벌어져서 구분이 쉽지 않을까 싶다. 잎도 가을로
착각할 정도로 마치 붉은색 물감을 뿌려 놓은 듯 붉은 잎을 달고 있다.
단풍나무에도 여러 가지 품종이 있는데, 봄부터 1년 내내 잎이
붉은빛을 띠므로 주로 화단이나 정원에 관상수로 많이 심는다.

관상용으로 심어진 10월의
홍단풍 이름표를 달고 있다.

10월의 신도림역 광장을 내려다보며
관상용으로 자리하고 있는 홍단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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