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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꽃)들과의 만남

산딸나무(층층나무과)꽃눈과 잔가지, 꽃, 붉은미국산딸나무(층층나무과)꽃

by 나리* 2026. 4. 18.

 

산딸나무 꽃눈으로 금방이라도 꽃망울 터뜨릴 것만 같다. 

 

 

 

산딸나무 꽃눈

 

 

 

 

산딸나무 꽃눈

 

 

 

 

나무껍질은 어두운 갈색으로

오래된 나무는 불규칙하게 벗겨진다.

 

 

 

 

오래된 12월의 산딸나무 수피로

불규칙하게 벗겨진 모습을 보인다.

 

 

 

산딸나무 꽃눈으로 5~6월에 잎보다 먼저 핀다.

 

 

 

 

산딸나무 봄에 새잎이 나오는

모습으로 빛을 받아 반짝인다.

 

 

 

십자 모양 4장의 흰색 총포 조각이

마치 꽃잎처럼 보인다. 가운데 딸기 모양의 열매가

붉은색으로 익으면 먹을 수 있는데  단맛이 난다.

 

 

 

산딸나무 꽃으로 가지 끝의 두상꽃차례에 꽃이 피고

십자 모양으로 된 4장의 흰색 총포조각이 꽃잎처럼 보인다.

 

 

 

5월의 산딸나무 꽃

 

 

 

5월의 산딸나무로 꽃이 지고 열매를 달고 있다.

 

 

 

 

5월의 산딸나무로 꽃을 피우고 있는데 층층나무과 답게  마치

층층나무처럼 가지가 층을 지어 수평으로 퍼진 모습을 보인다. 

 

 

 

8월의 산딸나무로 익기 전 모습이다.

 

 

 

8월의 산딸나무로 열매로 붉은색으로 잘

익은 모습인데 열매는 단맛이 나 먹을 수 있다.

 

 

 

산행길 나무는 살펴보지 못하고 바쁜 마음에

땅에 떨어져 있는 산딸나무 익은 열매만 담아본 것이다.

 

 

 

 

11월의 붉은색으로

단풍 든 모습이 시선을 끈다. 

 

 

 

 

11월의 산딸나무 단풍 든 모습

 

 

 

11월의 산딸나무 열매와 함께 단풍 든 모습이다.

 

 

 

아래는 붉은미국산딸나무(꽃산딸나무)다.

 

 꽃색이 붉은 색인 '붉은미국산딸나무로

꽃은 5~6월에 잎보다 꽃이 먼저 핀다.

국립수목원에서 만났는데 흔치 않은 것 같다.

열매는 9~10월에 붉은색 둥근 열매가 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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