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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꽃)들과의 만남

주목(주목과)수꽃과 암꽃, 익은 주목 열매

by 나리* 2026. 4. 12.

 

아래는 주목 3월의 수꽃이다.

 

 

 

주목 수꽃

 

 

 

주목 수꽃으로 6개의 비늘조각으로 싸여 있으며

달걀형의 암꽃은 연녹색으로 10개의 비늘조각으로 싸여있다.

 

 

 

 

주목 수피로 적갈색이며 껍질이 얕게 갈라진다.

 

 

 

 

 

 

 

주목 수꽃

 

 

 

주목 수꽃으로 연노색으로

6개의 비늘조각으로 싸여 있다.

 

 

 

잎의 앞면은 진한 녹색이며 뒷면은

흰빛이 돈다. 여기도 주목 암꽃으로 보인다.

 

 

 

주목 암꽃

 

 

 

주목 암꽃

 

 

 

주목 암꽃

 

 

 

 

 

주목 암꽃

 

 

 

주목 암그루

 

 

 

주목 수꽃

 

 

 

주목 암그루 

 

 

 

 

 

줄기는 곧게 자라며 옆으로 가지를 친다.

잎은 줄기에 어긋나게 달리며 잎 가장자리는

뒤쪽으로 약간 접히며 끝은 뾰족하다.

 

 

 

주목 열매

 

 

 

씨는 주목의 헛씨껍질에 쌓여 있다. 둥근 열매는 8~9월에

붉은색으로 익는데 씨를 완전히 감싸지 않고 열매살 가운데가

비어 있어 속에 들어 있는 씨가 들여다 보인다. 잎의 표면은

진한 녹색이며, 뒷면은 흰빛이 돈다. 열매는 달콤하여

먹을 수는 있지만 독성이 약하게 있어 많이 먹으면 설사를 한다.

 

 

 

 

 붉은색으로 익은 열매를 달고 있다.

 

 

 

 

어느 해 12월 눈을 뒤집어쓴 덕유산 주목 모습이다.

 

 

 

아래는 운동 끝나고 점심도 거른 체 주목 암꽃을 찾기 위해 

나섰는데 대부분 수꽃으로 눈에 잘 띄는데 암꽃은 역시나

길 가다 멈추고 마치 무슨 숨은 그림 찾기라도 하는 양 가로수로 길게

늘어선 주목들만 들여다보게 되는데, 겨우 잎들 사이 작은 암꽃이

눈에 띄어 담아 오게 된다. 수꽃들과는 달리 마치 수줍은 듯  

잎들 사이로 겨우 얼굴을 내미는데 그 또한 수꽃과 비슷한 모습에

갈등이 되지만, 분위기로서는 주목 암꽃임이 뚜렷하지 않나 싶다. 

 

달걀형의 암꽃은 연녹색으로

10개의 비늘조각으로 싸여있다. 

 

 

 

주목 암꽃

 

 

주목 암꽃

 

 

 

주목 암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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