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천 명자꽃으로 활짝 꽃들을 피우고 있다.

















원산지는 중국으로 꽃이 화려하여 관상수나 울타리용으로 많이 심는다.
높이는 1~2m 정도로 자라며 나무껍질은 암자색으로 매끄럽지만 가지 끝이
가시로 변한 것도 있다. 잎은 바소꼴에 가까우며 뾰족한 톱니가 있는데
비슷한 종으로 풀명자가 있는데 잎 가장자리에 둔한 톱니가 있다. 꽃은 적자색으로
가지 끝에 1개 또는 여러 개가 모여 달린다. 원예종으로 여러 가지
꽃색이 있는데 분홍색, 흰색 꽃이 피는 품종도 있다. 산당화, 명자나무라고도 한다.

나무껍질은 암갈색으로
가지 끝이 가시로 변하기도 한다.

3월의 명자꽃 꽃봉오리

토종동백과는 달리 줄기는 갈색으로
매끄러우며 가지 끝이 가시로 변하기도 한다.

노란색으로 익은 명자꽃 열매는 모과를 닮았으며 크기는
10cm 정도로 속은 딱딱하고 신맛이 나는데 향기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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