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매는 삭과로 2개로 갈라진 곳에
검은 씨가 들어있다.
열매가 조롱조롱 예쁘지만, 여유가 없어
대충 몇 컷 담고 돌아서려니 많이 아쉽다.
초입에서 카메라까지 땅에 떨어뜨려 말을 듣지 않는 상태,
늘 허둥대는 나 자신을 탓해 보는데
별수 없이 늘 반복되는 실수를 저지르니
한심한 생각에 화가 난다.
7월의 히어리나무 열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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