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자연은 내 친구
나무(꽃)들과의 만남

쥐똥나무

by 나리* 2012. 12. 8.

 

 

 

 

 

 

 

 

 

 

 

열매 모양과 색이 쥐똥처럼 생겨 붙여진 이름이다.

이름과는 달리 봄에

 원추꽃차례에 자잘한 흰색 꽃에서 풍겨지는 향기는

멀리서도 느낄 수 있는 쥐똥나무다.

 

 

 

 

 

댓글